We make merchandise
worth keeping.

브랜드가 팔고 싶고, 고객이 갖고 싶은 상품을 만듭니다.

Zero to One.
One to Better.

처음부터 새로 만들거나,
지금 것을 더 낫게 만듭니다.

목표는 늘 같습니다.
브랜드가 팔고 싶고, 고객이 갖고 싶은 상품.

제품 설계부터 샘플링, 생산,
검수, 납품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팔리는 상품이 브랜드의 가장 좋은 소개서입니다.

How we work

상품 제작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네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을 확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1. 용도, 수량, 예산, 납기를 듣습니다. 브랜드에 맞는 품목과 방향을 제안합니다.

  2. 시안과 목업으로 완성될 모습을 먼저 봅니다. 만들기 전에 함께 고칩니다.

  3. 샘플을 확인한 뒤 양산합니다. 출고 전 검수를 거쳐 불량을 걸러냅니다.

  4. 개별 포장과 물류까지 관리합니다. 약속한 날짜에, 약속한 상태로 전달합니다.

What we make

…and almost anything physical.

Clients

BMW
용인시
VERESELLO
MYPROTEIN
비비고
CU
STERA
숲딱
코레일
토리앤코리
Topa
국립수목원
Check O
Plan Bee
밀알복지재단
FILTEON
RIDERTOWN

Tell us your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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